• [ ] 1년에 4cm 미만으로 자란다.
• [ ] 편식이 심하거나 밥 먹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.
• [ ] 밤에 깊이 잠들지 못하고 자꾸 깨거나 땀을 과하게 흘린다.
• [ ] 또래보다 사춘기 징후(가슴 멍울 등)가 빠른 것 같다.
• [ ]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자세가 눈에 띄게 구부정하다.
5.결론: 예상 키는 '기상 예보'와 같습니다.
비가 올 것 같다는 예보가 있으면 우산을 준비하듯, 예상 키가 작게 나왔다면 성장의 방해물을 미리 치워주면 됩니다. 반대로 예상 키가 커도 관리가 안 되면 그 결과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.
부모님의 키가 작다고 미안해하지 마세요. 대신 아이가 가진 100%의 잠재력을 다 쓸 수 있도록 튼튼한 토양을 만들어주세요. 그 여정에 해성한의원이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드리겠습니다.
